악동 발로텔리(맨체스터 시티)가 또 사고를 쳤다. 잉글랜드축구협회는 최근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상대 선수를 고의로 밟은 맨시티 공격수 발로텔리에게 4경기 출전 정지의 중징계를 내렸다.
Advertisement
발로텔리는 22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전에서 경기 도중 토트넘 미드필더 파커를 밟았다. 당시 주심은 그 과정을 보지 못하고 아무런 징계를 주지 않았다. 하지만 경기 후 토트넘의 레드냅 감독은 발로텔리의 행동에 문제를 제기했다. 그리고 잉글랜드축구협회가 진상조사 이후 이 같은 사후 처벌을 내린 것이다.
발로텔리는 이번 징계 이후 24시간 이내 항소를 할 수 있다. 항소하지 않으면 4경기 출전 정지 징계는 26일 리버풀과의 칼링컵 4강 2차전부터 적용된다. 항소를 하면 리버풀전에는 출전할 수 있다. 대신 26일 청문회에 출전해야 한다. 또 잉글랜드축구협회가 항소가 타당하지 않다고 판단할 경우 추가 징계가 나올 수 있다.
Advertisement
그 경기에서 맨시티는 발로텔리의 경기 종료 직전 페널티킥이 성공하면서 3대2로 승리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