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 히로시마 산프레체에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사우스햄턴으로 이적한 이충성(27)이 이르면 이번 주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일본 교도통신은 24일 나이젤 애킨스 사우스햄턴 감독이 이번 주 이충성의 출전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9일(한국시각) 벌어지는 밀월(챔피언십)과의 잉글랜드 FA컵 32강전이 잉글랜드 진출 첫 경기가 될 수 있다는 얘기다.
애킨스 감독은 이충성에 대해 "매우 지적인 선수인것 같다"고 평가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