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와 박민영의 결별설이 보도되며 팬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실상 결별이라는 기사들이 나오면서 이들의 열애와 결별이 기정사실화 되는 분위기다. 하지만 이들의 한 측근은 이들의 열애 사실조차 고개를 갸웃거렸다. 이 측근은 최근 기자와 만나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에서 기사가 터져나오면서 그 마저도 흐지부지됐다"고 귀띔했다.
그는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상태였지만 이들이 '연인이다'라고 특정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었다. 그런 가운데 기사가 터져나오면서 둘 다 굉장히 큰 부담을 느낀 것 같다"며 "게다가 서로의 스케줄까지 바빠 자주 만나지 못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좋은 동료로 남게 됐다"고 전했다.
이 측근은 또 "사실 지난 해 말 이민호가 '시티헌터'로 'SBS 연기대상'에 참석하고 박민영이 자신이 타이틀롤을 맡은 '영광의 재인' 때문에 'KBS 연기대상'에 참석한 것을 가지고도 말이 많았다. 자연스러운 것일 뿐인데도 '서로 소원해져 따로 참석했다'는 말까지 나왔다. 그저 자연스러운 것뿐이었는데도 말이다"라며 "유명인으로서 이런 일들은 부담일 수밖에 없고 공개 연애를 하기 힘든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한 연예 관계자는 "젊은 배우들이 같이 연기를 하다 서로에게 호감을 갖는 일은 비일비재하다. 솔직히 이들이 연인이다 아니다라고 하는 것은 본인들만 아는 일이다"라고 귀띔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