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장훈이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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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은 2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제목. 김장훈 설날 돈봉투 연루 사건! 아이들 세뱃돈. 공시가 초딩 돈봉투 3만원, 중딩 5만원, 고딩 7만원, 대딩 10만발. 이 돈봉투도 죄라면 나 잡아봐~라. 제목이 참 시의적절하고 풍자적이죠? 에휴. 오죽하면 제가 이런 제목으루다가. 일개 딴따라가"라며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최근 정치계에 불어닥친 돈봉투 사건을 우회적으로 풍자하고 나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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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장훈은 2월 초 '12금 프로젝트' 2탄을 공개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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