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장훈이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김장훈은 2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제목. 김장훈 설날 돈봉투 연루 사건! 아이들 세뱃돈. 공시가 초딩 돈봉투 3만원, 중딩 5만원, 고딩 7만원, 대딩 10만발. 이 돈봉투도 죄라면 나 잡아봐~라. 제목이 참 시의적절하고 풍자적이죠? 에휴. 오죽하면 제가 이런 제목으루다가. 일개 딴따라가"라며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최근 정치계에 불어닥친 돈봉투 사건을 우회적으로 풍자하고 나선 것.
한편 김장훈은 2월 초 '12금 프로젝트' 2탄을 공개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