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제시카가 '미사의 거리'로 알려진 호주 멜버른에 나타나 지구촌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소녀시대 제시카가 멜번 미사거리에 떴다'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촬영지로 알려진 '호시어 레인'(Hosier lane) 거리로 벽에는 소녀시대 제시카의 그래피티가 그려져 있다.
이곳은 한국 관광객은 물론 전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관광지로 '미사의 거리'로 불리며 멜버른에서 유일하게 그래피티로 가득한 골목길 명소다.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로도 자리 잡은 이 명소에 제시카의 그래피티가 그려짐으로서 K-POP 열풍의 주역인 소녀시대의 위엄을 느낄 수 있다.
제시카의 그래피티를 본 네티즌들은 "소녀시대의 K-POP 열풍이 호주까지 점령했다", "너무 신기하고 축하하고 자랑스럽다", "역시 소녀시대의 위력은 대단하다", "한번 가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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