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티즌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대전 시티즌의 발전을 간절히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후원금을 전달했다.
25일 오후 2시 30분 대전광역시청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는 '대전 시티즌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대표단과 대전시티즌 구단주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김광희 대전 사장이 참석했다. '대전 시티즌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 자리에서 후원금 5500만원을 전달했다.
'대전시티즌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우정보(주)의 홍순철 대표, (주)태한종합건설의 김근태 대표, (주)넥스컴스의 주치홍 대표, 씨에어(주)의 윤여문 대표, 일정한정식의 최재희 대표, 열린엔지니어링(주)의 홍준호 대표 등 지역 기업인들이 대전의 발전을 바라는 뜻을 모아 함께한 후원 모임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