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건스(㈜바른손)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 행사를 올해에도 이어간다.
베니건스는 대학로점에서 오는 27일(금) 7시 30분, 정통 아이리쉬 밴드 '바드(Bard)'의 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은 지난 해 가을, 3차례에 걸쳐 진행됐던 바드 공연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어 감사의 의미로 한 차례 더 연장하여 공연을 진행한다.
고객들은 매장에서 식사와 함께 공연을 통한 문화체험까지 누릴 수 있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새로운 추억 만들어가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이리쉬 밴드 '바드(Bard)'가 들려주는 선율이 아일랜드 전통 음악의 재현뿐만 아니라 한국적 정서가 담겨 우리네 정서와 통하는 구석이 많아 이색적이면서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국내 최초로 아일랜드 정통음악을 선보이는 '바드(Bard)'는 드라마 궁, 아일랜드의 OST로 화제를 모으며 뛰어난 연주 실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표 연주음악밴드로 각광받고 있다.
베니건스는 아일랜드에서 미국으로 이민 온 D. Bennigan에 의해 시작하게 된 브랜드 탄생 유래에 기인해 베니건스만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고자 아이리쉬 밴드의 공연을 기획했다.
성공적인 아이리쉬 밴드공연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브랜드의 전통과 정통을 살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바드의 공연이 열리는 27일(금) 당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는 맥주와 아이다호, 버팔로윙이 반값에 제공되어 공연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