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스텔라가 새로운 모습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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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 전율 조아 이슬 등으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 스텔라는 지난해 8월 디지털 싱글 '로켓걸'을 발표하고 데뷔했다. 당시 이들은 '국악고 얼짱' 가영이 소속된 데다 신화 에릭이 프로듀싱을 맡았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이번엔 조아와 이슬 대신 새로운 두 명의 멤버를 영입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소속사 탑클래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텔라는 새로운 멤버 2명을 영입해 한층 성숙한 소녀의 모습으로 컴백한다. 새로운 멤버 2명을 영입한 스텔라는 4인조 그룹으로 활동을 지속하게 되며 추구하는 음악이 뚜렷한 조아와 이슬은 발라드 그룹 허니듀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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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는 2월 두번째 디지털 싱글로 컴백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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