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극 '해를 품은 달'의 자체최고시청률 기록 경신은 언제까지 이어질까?
25일 방송된 '해를 품은 달' 7회 시청률이 또 올랐다. 전국 시청률은 29.7%(AGB닐슨미디어리서치), 방송가에서 기준으로 삼는 수도권 시청률은 무려 33.8%다. 지난 주 방송된 6회보다 각각 0.4%, 0.9%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선 성인 연기자들이 전면적으로 등장해 극의 2막을 열었다. 과거를 잃은 연우(한가인)와 왕실의 두 남자 훤(김수현)과 양명(정일우)의 운명적인 재회가 그려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난폭한 로맨스'는 6.2%, SBS '부탁해요 캡틴'은 7.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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