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닥터 지바고'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26일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닥터 지바고' 하이라이트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날 뒤늦게 합류한 조승우는 불참했지만 주인공 유리 지바고 역을 맡은 홍광호, 라라 역의 김지우와 전미도, 토냐 역의 최현주, 파샤 역의 강필석 등은 '웨딩보우' '나우' '러브 파인즈 유' '애쉬즈 앤 티어스' 등 하이라이트 넘버들을 매끄럽게 소화했다. 특히 '러브 파인즈 유'는 복잡미묘하게 얽힌 다섯 남녀의 감정선을 웅장하면서도 담대하게 그려냈다는 평.
한편 '닥터 지바고'는 러시아 혁명기를 살아가는 유리 지바고의 사랑과 열정을 담은 로맨스 대 서사극이다. 작품은 27일부터 6월 3일 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상영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