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그룹 써니힐이 든든한 지원군들과 '베짱이 찬가' 무대를 꾸민다.
써니힐은 청일점 장현이 군입대로 활동을 중단하게 되면서 그의 빈자리를 채울 멤버를 찾게 됐다. 이들은 2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먼데이키즈 멤버 한별과 합동 무대를 꾸민데 이어 27일 KBS2 '뮤직뱅크'에서는 개그맨 허경환과, 28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엠블랙 천둥과 함께 무대에 설 예정이다. 또 29일 SBS '인기가요'에서는 소속사 식구인 아이유와 합동 무대를 꾸민다. 이번 무대를 통해 각기 다른 분야와 포지션에 있는 스타들과 호흡을 맞추며 3색 매력을 선사하겠다는 것.
써니힐은 "장현의 군입대 소식으로 아쉬운 마음이 가득했지만 장현을 대신해 많은 분들께서 도와주셔서 더욱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 것 같다. 더 좋은 무대,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