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소연이 왕따를 시켜본 적도, 당해본 적도 있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소연은 최근 진행된 JTBC '아이돌 시사회' 걸그룹 특집에 참여해 왕따 문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솔직하게 본인의 경험을 이야기했다.
이날 소연은 "왕따를 시켜본 적도 있고 당하는 사람이 된 적도 있다"면서 "같은 반에서 돌려가며 시키고 당하고 하는 분위기였다"고 당시 상황을 밝혔다.
왕따 문제를 직접 겪어봤기에 그 심각성 역시 통감한다는 소연은 "초등학교 때 인과응보를 배웠다"며 "타인에게 아픔을 준 것이 나중엔 결국 나의 아픔으로 돌아왔다"고 회상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개그맨 김영철도 "뿌린 대로 거두게 돼 있다"고 동조했다.
한편 소연의 폭탄 발언은 1월 27일 오후 8시45분 방송되는 JTBC '아이돌 시사회'에서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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