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여성 의뢰인에게 직접 고른 섹시 속옷을 선물했다.
황신혜는 27일 방송 예정인 스토리온 '렛미인(Let美人)' 프로그램 MC 자격으로 출연자에게 섹시한 속옷을 선물한 것.
이 출연자는 산후조리 시기를 놓쳐 심각한 복부비만으로 인한 탄력 저하, 흉터로 인한 고통을 안고 '렛미인' 문을 두드린 것으로 황신혜는 이 출연자를 위해 손수 선물을 준비했다.
참고 또 참는 성격 탓에 얼굴 한쪽에 마비가 오는 구안괘사까지 앓은 출연자의 딱한 사연을 접한 황신혜는 남편과의 관계 회복을 돕기 위해 섹시한 속옷세트를 마련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황신혜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의뢰인을 직접 찾아가 따뜻한 격려와 함께 정성이 담긴 선물을 전달했다는 후문. 또한 "남자들은 섹시한 무늬를 좋아한다"며 재치 넘치는 충고도 더해 의뢰인에게 감동과 웃음을 함께 선사했다.
한편 황신혜가 각별한 애정을 쏟은 '렛미인' 처진 뱃살녀 편은 27일 오후 11시 스토리온에서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