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프스부르크의 구자철(23)이 28일 밤 11시 30분(한국시각)에 시작된 바이에른뮌헨과의 2011~2012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9라운드 경기에서 후보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펠릭스 마가트 감독은 구자철을 조수에, 살리하미지치 등과 함께 후보 명단에 포함시켰다.
볼프스부르크는 4-4-1-1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베날리오 골키퍼, 로드리게스-러스-펠리페-트래슈 포백이 나섰다. 미드필드에는 이라치-크리스 더블볼란치에 샤페르와 하세베가 좌우 날개로 포진했다. 처진 공격수에는 데야가, 최전방에는 만주키치가 자리잡았다.
바이에른뮌헨은 '로베리' 로벤-리베리 콤비가 오랜만에 선발출전하는 등 고메스, 뮬러, 크루스, 슈바인슈타이거 등 베스트11이 총출동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