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리그1 낭시의 정조국이 29일(한국시각) 친정팀 오세르와의 원정경기에 교체출전했다. 후반 36분 투입된 정조국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고, 팀은 3대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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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오세르였기에 정조국으로선 아쉬움이 남을 만한 경기였다. 지난해 1월 오세르 유니폼을 입은 정조국은 감독 교체후 전력에서 제외됐고, 결국 지난해 9월 오세르로 이적했다.
3경기만에 승리를 맛본 낭시는 5승7무9패, 승점 22점을 마크하며 리그1 20개 팀 중 13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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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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