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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품달' 음악차트까지 장악. 린 '시간을 거슬러' 1위 올라

by 이정혁 기자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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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해를 품은달'의 인기가 음악차트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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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뮤직(www.ollehmusic.com) 1월 4주차 주간차트에 따르면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OST '시간을 거슬러'가 1위에 올랐다.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가수 린이 부른 '시간을 거슬러'는 지난주 1위를 차지한 티아라의 'Lovey-Dovey'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티아라의 'Lovey-Dovey', 3위는 10cm의 '애상', 4위는 다이나믹듀오의 '거기서 거기'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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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는 아이유의 '너랑 나', 6위는 현아, 현승의 'Trouble Maker'가 랭크됐다. 7위는 써니힐의 '베짱이 찬가', 8위는 MBC 무한도전 나름 가수다 출전곡인 정준하의 '키 큰 노총각 이야기'가 차지했다. 9위는 다비치와 티아라가 함께 부른 '우리 사랑했잖아', 10위는 원더걸스의 'The DJ is Mine'가 올랐다.

kt뮤직 관계자는 "드라마의 인기로 기존에 인기를 끌던 아이돌그룹 인기가 내려가고 있으나 전주 10위권내에 진입했던 대부분의 곡들이 인기를 유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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