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십(2부리그) 소속 브라이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강호 뉴캐슬을 잡고 FA컵 16강에 진출했다.
브라이튼은 29일(한국시각) 브라이튼 팔머스타디움에서 열린 FA컵 32강 경기에서 후반 31분, 뉴캐슬 마이클 윌리엄슨의 자책골에 힘입어 1대0 승리를 거뒀다. 브라이튼은 경기 내내 뉴캐슬에 끌려다녔지만 버클리의 한 방으로 거함을 침몰시켰다. 버클리는 후반 30분 수비 진영에서 볼을 빼앗은 뒤 역습으로 상대 진영까지 돌파했다. 이어 두 명의 수비수를 제친 버클리는 문전 왼쪽에서 왼발 슈팅을 날렸고 윌리엄슨의 발에 맞고 굴절된 공은 뉴캐슬의 골대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한편, 첼시는 퀸즈파크레인저스(QPR)원정 경기에서 후안 마타의 결승골로 1대0 승리를 거뒀고, 볼턴 역시 스완지시티에 2대1로 승리해 16강에 합류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