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표 출신 공격수 모리모토 다카유키(24)가 다시 유니폼을 바꿔입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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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스포츠전문지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가 최근 모리모토의 소속팀인 세리에 A 노바라와 키에보 베로나가 이적 협상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양팀은 선수 맞트레이드와 임대까지 염두에 두고 대화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연습경기에 출전한 모리모토는 29일 팔레르모 원정 멤버에서 제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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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도쿄 베르디를 거쳐 2006년 세리에 A 카타니아에 입단한 모리모토는 지난해 여름 1부 리그 승격이 확정된 노바라로 이적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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