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종합격투기 대회 로드FC의 아이콘 라운드걸 김하율(사진)과 박시현이 한국인 라운드걸로는 처음 해외 무대에 선다.
Advertisement
로드FC에 따르면 김하율과 박시현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폴에서 열리는 '원(One) FC 3회 대회'무대에 선다. 두 미녀는 매달 마카오, 두바이, 중국, 일본 등에 진출해 한국의 미를 알릴 예정이다.
김하율과 박시현은 "큰 대회에 서게 돼 무척 기쁘다. 최선을 다해 국제 무대에서 한국인의 미를 마음껏 발산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로드FC 측은 "이번 로드걸스의 싱가포르 진출은 One FC와 로드FC의 파트너십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되며, 파이터 익스체인지(선수교환 프로그램)와 방송 콘텐츠 수출 및 수입, 공동 프로모션 등 로드FC가 One FC와 하고 있는 많은 익스체인지 프로그램 중의 하나"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