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동장군이 다시 찾아왔다. 이번 주 내내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도 비상이 걸린 상태다. 기력이 떨어지는 겨울철엔 먹는 음식부터 잘 챙기는 게 중요한데 입맛을 돋워주고 원기보충에 좋은 전통보양식 사골곰탕이 제격이다.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는 간편가정식 한우사골곰탕 30% 할인행사를 벌인다. 온라인쇼핑몰(www.sullai.com)과 전화주문(080-925-9292)을 통해 대용량(800ml) 6팩(18인분) 상품은 4만5360원, 1~2인 가구를 위한 소용량(350ml) 10팩(10인분) 상품은 4만4100원에 판매한다
전 매장에서는 핸드캐리어 고급박스로 포장된 테이크아웃용 곰탕세트를 할인 판매하며 대용량 5팩(15인분) 상품은 3만7800원, 소용량 5팩(5인분) 상품은 2만1800원에 구매 가능하다.
HACCP 인증을 받은 최첨단 위생시설에서 100% 한우로만 우려낸 강강술래 곰탕은 맛이 진하고 구수하며 방부제와 색소, 조미료 등을 일체 첨가하지 않은 것이 특징. 레토르트 포장방식을 사용해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실온에서 9개월까지 보관 가능하며,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 직접 냄비에 붓고 끓이거나 봉지 째 데워 바로 먹을 수 있다.
예로부터 사골을 푹 끓인 국물에는 뼈와 관절을 튼튼히 하는 교질 성분이 풍부해 기력 보충과 원기 회복에 좋으며 성장기 청소년들의 뼈를 튼튼하게 해주고 골다공증을 비롯한 뼈 질환 예방에 좋다. 콜라겐과 콘드로이친도 많이 함유돼 여성들의 피부미용에도 탁월한 효능을 지니고 있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사골은 각종 영양성분이 풍부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최고의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다"며 "한파로 몸도 마음도 움츠러들기 쉬운 겨울철을 맞아 전통음식인 한우사골곰탕으로 건강을 챙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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