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드라마 '공주의 남자'로 K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배우 박시후가 화보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박시후는 '슈어' 2월호와의 화보촬영에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댄디 패션'을 연출하며, 평소 드라마에서 보여줬던 반듯하고 선한 이미지를 벗고 차갑고 강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4년 전 신인상을 받은 후로 우수상을 받고, 또 이번에 최우수 연기상을 받게 된 과정들이 나로서도 신기하다.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 천천히 한 단계씩 밟아가는 과정인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현재 촬영중인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에서 그는 11명을 죽인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 역을 맡아 정재영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번 영화를 위해 그는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신을 소화하고 있다. 또 수영신에서 완벽한 몸을 연출하기 위해 2주 동안 단백질 섭취와 고구마만을 먹고, 촬영 3일전에는 물도 마시지 않는 등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고.
악역으로 돌아올 배우 박시후의 시크한 매력의 화보와 연기에 대한 그의 진솔한 인터뷰는 '슈어' 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
- 5.'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