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댄싱퀸'이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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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댄싱퀸'은 지난 29일까지 210만 968명을 동원했다. 이로써 '댄싱퀸'은 개봉(18일) 11일 만에 200만의 벽을 넘어섰다.
이날 하루동안 22만 3492명을 동원한 '댄싱퀸'은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고, 누적관객수 187만 4342명을 기록 중인 '부러진 화살'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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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토종 애니메이션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3D'은 개봉 첫주에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4위는 '장화신은 고양이', 5위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 신비의 섬'이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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