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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김자옥 '공주풍집 공개'…남편 오승근 "70억 부도" 고백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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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단장된 오승근 김자옥 부부의 집이 최초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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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결혼 27년차 오승근 김자옥 부부가 함께 사는 새 단장한 집을 최초 공개했다.

오승근이 아내 김자옥을 위해 재단장한 이 집은 화이트 톤이 돋보이는 산뜻하고 깔끔한 분위기다. 탁 트인 느낌을 좋아하는 김자옥을 위해 오승근이 직접 집을 인테리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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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근은 이번 리모델링에 대해 "예전에는 색깔도 있고 그랬었는데 (리모델링을 통해) 다 치우고 하얗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인테리어 하면서 둘이 싸우진 않았는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오승근은 "김자옥이 나한테 다 맡겼다, 우린 싸우지 않는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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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승근은 이날 방송에서 건축, 광고 등의 사업 실패로 70억 잃은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오승근은 "내가 사업으로는 여러 번 실패를 겪었다"며 "처음 아버지의 건축 인테리어 사업을 물려받으며 시작한 것이 여행, 광고 사업까지 하면서 부도가 났고, 부도액수가 70억원 정도였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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