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섹시 여배우 제니퍼 러브 휴이트(32)가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최근 휴이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휴이트는 블랙 란제리 차림에 진한 스모키 화장으로 도발적인 자세로 엎드려 관능적인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휴이트와 함께한 남성모델은 상의를 벗은 채 심각한 표정으로 휴이트의 다리를 잡고 있어 섹시한 분위기를 더 했다.
휴이트는 이 화보의 출처는 밝히지 않았지만 곧 방송될 TV영화 '클라이언트 리스트(The Client List)'의 공개를 앞두고 자신의 섹시한 매력을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어필하고 싶다고 밝혔다.
'클라이언트 리스트'의 리메이크 작품에서 휴이트는 텍사스의 조용한 가정주부에서 스트립댄서로 변신하는 여주인공 역을 맡았다. 휴이트는 이 배역을 위해 직접 봉춤까지 배우는 열의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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