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스포츠가 30일 대한컬링경기연맹과 마케팅 대행 계약을 했다.
IB스포츠는 2014년까지 스폰서십, 중계권, 광고, 라이선싱 등의 분야에서 대한컬링경기연맹의 마케팅 업무를 대행한다. 한국 컬링은 2007년 창춘 동계아시안게임에서 남녀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올림픽에서 메달을 발굴할 '틈새 종목'으로 꼽힌다.
IB스포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2018년 평창올림픽에서 한국 컬링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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