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매서운 겨울 한파가 몰아치는 가운데 아이파크백화점이 벽난로와 화덕 등 유럽의 겨울철 집안풍경을 담은 미니어처 소품을 선보였다.
벽난로 앞의 장작과 피자를 구워먹는 이탈리아 화덕, 갖가지 실내 장식품을 정교한 핸드메이드로 고스란히 재현했다. 31일, 아이파크백화점 리빙관 3층 셀트만바이덴 매장에서 직원들이 미니어처 벽난로를 살펴보고 있다. 독일 수공예품으로 가격은 '이태리 레스토랑'(사진 왼쪽)이 32만원, '벽난로'(오른쪽)가 16만원.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