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이 녹화 도중 눈물을 쏟았다.
티아라는 최근 MBC '주병진의 토크콘서트' 특집 'K-POP스타' 편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지연은 녹화 도중 일본 대기실이 무서운 이유와 자신도 모르게 리더가 교체된 사연 등 인기 아이돌로 사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이야기 하다 눈물을 흘려 촬영이 중단됐다. 다른 멤버들 역시 지연의 눈물에 공감하며 위로를 했다는 후문. 또 지연은 2년간 연애한 경험을 털어놔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방송은 2월 2일 오후 11시 10분.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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