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 지브릴 씨세(30·라치오)의 잉글랜드 복귀가 임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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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스포츠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는 씨세가 퀸스파크레인저스(QPR)와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런던으로 넘어왔다고 보도했다. 마크 휴즈 QPR 감독은 1월이적시장에서 전포지션에 대한 보강을 원하고 있으며, 이미 임대로 영입한 타예 타이워에 이어 씨세를 타깃으로 삼았다.
씨세는 많은 기대를 받고 리버풀로 이적했지만,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한채 잉글랜드 무대를 떠났다. 그는 프랑스와 그리스 무대에서 부활한 뒤 올시즌 빅리그인 이탈리아 세리에A 라치오로 복귀했다. 씨세는 라치오와 4년 계약을 체결했지만, 런던으로 이적에 더 큰 욕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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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는 씨세가 31일 오후 메디컬테스트를 마치고 최종 입단에 사인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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