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르브론 제임스와 오클라호마시티 러셀 웨스트브룩이 미국프로농구(NBA)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
NBA 사무국은 31일(한국시각") 제임스와 웨스트브룩을 NBA 이주의 선수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동부지구 마이애미 소속의 제임스는 지난주 평균 29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서부지구 오클라호마시티 소속의 웨스트브룩 역시 평균 22득점 7.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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