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독일 분데스리의 명문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어 화제가 된 우사미 다카시(20). 지난해 여름 감바 오사카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1년 간 임대된 우사미가 이제 다른 팀을 찾아야하는 처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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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도통신은 2일 바이에른 뮌헨이 우사미의 완전 이적을 포기하겠다고 감바 오사카에 공식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우사미는 임대 기간이 끝나는 6월 다른 팀을 찾아야 한다. 감바 오사카는 우사미의 복귀를 바라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주로 2군 경기에 출전해 온 우사미는 지난해 말 뉘른베르크 이적설이 흘러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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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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