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메인보컬 대현이 '고양이과 미남'임을 인증했다.
1일 B.A.P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대현이 화보 촬영을 준비하면서 페르시안 고양이를 안고 찍은 사진 4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빨간 후드티 모자를 눌러쓰고 고양이를 안아 올린 대현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오똑한 콧날과 야무진 눈매가 고양이와 닮은꼴이라 눈길을 끈다. 흔히 미녀들에게 '고양이상'이란 수식어를 붙이곤 하지만 대현은 '고양이과 미남'임을 입증한 것.
네티즌들은 '마성의 정대현. 완전 좋다' '저 품의 고양이가 되고 싶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B.A.P는 데뷔곡 '워리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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