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나상욱(29·타이틀리스트)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 첫날 공동 2위에 올랐다.
Advertisement
나상욱은 3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인근 스코츠데일TPC(파71)에서 개막된 대회 첫날 경기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았다. 선두인 웹 심슨(미국)에 1타 뒤졌다.
한국 선수들의 출발도 나쁘지 않다. 강성훈(25·신한금융)은 보기없이 버디 6개로 4언더파 공동 7위에 랭크됐다. 노승열(21·타이틀리스트)은 일몰로 경기가 중단돼 6홀을 남긴 채 공동 15위, 위창수(40·테일러메이드)는 1언더파 공동 42위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