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극 '내일이 오면' 속 정민과 유리아가 극중 커플예감을 높이고 있다.
귀남(임현식)의 다섯째 딸 지미(유리아)는 현재 출판사의 인턴사원으로 일하고 있다. 그러다 우연찮게 대학 시간강사인 지호(정민)와 만나면서 티격태격하면서 인연을 쌓아왔다.
그동안 지미는 지호가 은채의 안부에 대해 많이 묻고는 걱정하자 질투가 나기도 했고, 이 때문에 은채와 사소한 오해 때문에 머리채를 잡고 싸움을 하기도 했다. 특히 지호가 출판사 재벌인줄모르는 지미는 가난해 보이는 지호를 구박하기도 하면서도 어느새 마음이 들어있었던 것. 그러다 지미는 지호로부터 "사귀자"는 깜짝 프러포즈를 받고는 깜짝 놀라게 된다.
이런 에피소드 때문에 정민과 유리아는 드라마상 배경이 된 출판사 두산아트센터 연강홀과 더불어 이 회사 인쇄소 등에서 같이 촬영하면서 연기호흡을 맞추고 있다. 특히, 둘은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찰떡궁합을 선보이면서 촬영장 분위기도 화기애애하게 이끌고 있다
조연출 민연홍 PD는 "그동안 지미가 지호를 좋아하면서도 마음을 제대로 표현을 못했는데, 지호의 프러포즈로 둘이 커플이 될 예감이 높아졌다"며 "이 둘은 또 어떤 알콩달콩한 이야기를 펼쳐갈지 지켜봐주시면 고맙겠다"고 말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출산 후 18kg↑" 박명수 아내 한수민, 솔직 체중 고백..다이어트 비법 공개
- 1.'세계 1위 섹시 미녀 축구선수와 결별' EPL 슈퍼스타, '8살 연하' 미녀 모델과 새 사랑 시작 화제...아버지는 축구계 거물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