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2군 선수들을 위해 해외전지훈련 캠프를 차린다. 삼성은 5일부터 27일까지 22일동안 괌에서 2군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장태수 2군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6명과 선수단 22명 등 총 28명이 참가한다. 이번 훈련은 연습경기 없이 1.5군 및 신인선수를 집중적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한편 괌에서 훈련중인 1군 선수단은 6일 귀국 후, 8일 오키나와로 2차 전지훈련을 떠난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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