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의 크리스탈이 팬들에게 받은 선물 인증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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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은 지난 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밥차도 선물도 고마워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오늘 정말 최고 춥던데 감기 조심하세요. 에브리바디'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크리스탈은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양손에 든 채 카메라 앞에 섰다. 추운 날씨 탓인지 두툼한 점퍼를 입은 크리스탈은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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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추운 날씨에 촬영하느라 고생이 많다', '두툼한 옷을 보니 추운 날씨가 그대로 느껴진다', '팬들의 정성스러운 선물을 받아 행복하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리스탈은 지난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했다. 현재는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 중이다. 극 중 털털한 성격의 여고생 안수정 역을 연기하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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