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스마트폰용 경영 타이쿤 'Las Vegas Story(라스베가스 스토리)'를 글로벌 애플 앱스토어에서 2일부터 서비스 시작했다고 밝혔다.
'Las Vegas Story'는 유저가 자신만의 카지노를 경영하는 게임으로, 블랙잭, 룰렛 등을 설치하고 딜러를 직접 고용하는 등 실제 카지노가 운영되는 방식을 그대로 재현했다. 전 세계 관광객이 몰리는 라스베가스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조명과 빌딩이 담긴 그래픽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의 타이쿤 게임 플레이 방식에 다양한 미니게임을 탑재해 재미요소를 부가했고, 네트워크에 구애받지 않고 오프라인에서 즐길 수 있다. 26개의 퀘스트와 30개 이상의 도전 과제, 카지노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건사고 해결을 통해 최고의 카지노로 만들어 가는 재미가 있다고 컴투스는 전했다.
컴투스는 'Las Vegas Story' 출시를 기념, 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유저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이튠즈 기프트카드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22일까지 진행한다.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Las Vegas Story'의 게임 리뷰를 작성한 후 이메일(yes@com2us.com)로 본인의 애플 앱스토어 아이디를 보내면 된다. 2.99달러이지만, 출시 기념으로 0.99달러에 한시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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