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씬한 S라인 몸매로 최근 화제가 된 개그맨 김주현의 아내 이유경씨가 남편을 위한 다이어트 식단을 요리 하는 모습이 미니홈피에 공개돼 화제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의 다이어트 식단을 위해 야채샐러드 만드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개그맨 김주현은 1200칼로리를 4끼에 나눠 섭취하고 두부, 두유, 고구마, 닭 가슴살을 주로 먹고 여기에 양상추, 파프리카, 샐러드와 토마토 바나나를 조금 더 먹는 방식을 다이어트 중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편을 위한 남다른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연예계 내조의 여왕인 듯", "꾸미지 않은 모습까지도 여신급이다", "살림 솜씨가 부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개그맨 김주현은 6주 만에 13킬로그램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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