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극 '내일이 오면'의 하석진과 서우가 극중 경찰서에 연행되며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Advertisement
'내일이 오면'에서 그동안 어머니 정인(고두심)의 억울한 누명을 벗기기 위해 고군분투해온 은채(서우)는 선배 지호(정민)의 도움을 받아 몰래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꺼내어 가기도 했고, 특히 순정(김혜선)의 주변사람들을 조사하는 면밀함도 보였다.
이어 4일 방송분에서 은채는 자신을 도우려는 영균(하석진)과 함께 윤손건설 사장실에 몰래 잠입해 장부들을 뒤지게 된다. 하지만 둘은 이 사실을 알게 된 순정의 신고로 결국은 경찰서로 연행되고 마는 것.
Advertisement
특히, 이 내용은 지난 회 예고편에 잠깐 등장하면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시청자들은 "은채와 영균이 진짜로 경찰서로 잡혀가나요?", "이번에 순정에게 복수할 좋은 기회였는데..", "작가님, 은채와 영균 도와주세요"는 글로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조연출 민연홍PD는 "은채가 어머니 정인의 명예를 찾기 위해 매일 고군분투하다가 이번엔 경찰서에 잡혀가게 되었다"며 "과연 이번을 계기로 순정을 향한 복수는 어떻게 될런지 지켜봐달라"고 부탁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