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최고의 스타 두 명이 나란히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
NBA 사무국은 4일(이하 한국시간) 르브론 제임스(마이애미 히트)와 코비 브라이언트(LA 레이커스)를 각각 동부컨퍼런스와 서부컨퍼런스의 '이달의 선수(Player of the Month)'로 선정했다.
제임스는 지난 1월 한 달간 게임당 평균 29.2득점, 7.1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마이애미는 제임스의 활약을 앞세워 1월에만 16승5패의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브라이언트 역시 팀이 1월 한 달 동안 13승9패를 기록하는 동안 게임당 평균 30.6득점, 6.1리바운드, 5.4어시스트를 올렸다. 지난달 3일 덴버전에서 역대 최연소 2만8000득점을 돌파한 브라이언트는 4일 현재 게임당 평균 30.0득점으로 이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