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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 이혼 소송 당해

by 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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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이 이혼소송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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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포츠 전문 사이트 ESPN.com은 5일(이하 한국시각) 캐시먼 단장의 부인인 매리 캐시먼이 미국 코네티컷주 스탬포드 법원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편 하루 전인 4일 캐시먼 단장이 최근 한 여성 스토커의 협박에 시달려왔다는 왔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검찰은 스토커 루이스 니트웨이를 기소했으며 니트웨이의 변호사는 "니트웨이와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던 캐시먼 단장이 그녀를 배신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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