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2012시즌 프로농구 3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농구토토 스페셜 8회차 게임(트리플)에서 총 668명의 적중자가 나왔다.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4일 열린 SK-LG, 오리온스-모비스, KGC-전자랜드 등 국내 남자 프로농구 3경기를 대상으로 시행한 농구토토 스페셜 8회차 게임에서 세 경기의 최종 점수대를 정확히 맞힌 적중자가 모두 668명이 나와 각각 베팅 금액의 1676.8배에 해당하는 적중상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1경기 SK-LG(70-90점대/LG 승리), 2경기 오리온스-모비스(70-70점대/모비스 승리), 3경기 KGC-전자랜드(70-70점대/KGC 승리)등 세 경기의 최종 점수 대를 알아맞히는 방식(트리플)으로 시행된 이번 회차의 적중자 가운데 1만원을 베팅한 1명의 농구팬들은 이번 회차 최고액인 1676만8000원의 적중금을 받아가게 됐다.
또한 최소 베팅금액인 100원을 건 456명의 농구팬들에게는 각각 16만7680원씩 돌아간다.
이밖에 1, 2경기의 결과를 알아맞히는 게임(더블)에서는 총 218명의 적중자가 나와 각각 베팅금액의 267.3배의 적중금을 가져가게 됐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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