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의 '벌칙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쌈디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옛날 사진들 보는데 '뜨거운 형제들' 할 당시의 모습이 있다. 구라형이랑 나랑 여의나루역에서 벌칙 아닌 벌칙 중이었음. 추억돋네. 내 풋풋한 거 좀 보소!!"라는 글을 남기고 김구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하철역 계단 중간에 나란히 서 있는 두 사람은 자신들이 처한 상황이 민망한 듯 쑥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더구나 김구라 옆에 서 있는 쌈디의 체구와 키가 상대적으로 작아 보이는 탓에 네티즌들은 "이 사진 자체가 벌칙인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하고 있다. "얼굴 크기 차이는 어쩌나" "저때만 해도 풋풋했던 것 같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난다"라는 댓글도 덧붙였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