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박지성(31)이 영국 언론으로부터 '보통'에 해당하는 평점 6점을 받았다.
영국 스포츠전문 채널 스카이스포츠 인터넷판은 6일(한국시각) 첼시와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39분 조커로 교체 투입돼 10분 정도 뛴 박지성에게 평점 6점과 함께 '늦은 교체 출전(Late substitute)'이란 촌평을 달았다. 박지성은 이날 맨유 통산 200번째 경기에 출전했다. 페널티킥으로만 두 골을 넣은 루니가 평점 9점으로 가장 높았다. 맨유는 첼시와 3대3으로 비겼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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