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의 폭발적인 인기에다 'K팝스타'까지 가세하며 SBS '일요일이 좋다'가 전성기를 맞고 있다.
지난 5일 방송한 '일요일이 좋다'는 전체 시청률 15.4%를 기록했다. 17.2%를 기록한 '런닝맨'에다 15%까지 뛰어오른 'K팝스타'로 인해 시청률 단맛을 본 것.
특히 이날은 'K팝스타'까지 KBS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10%)의 시청률을 5%나 앞서 관계자들을 기쁘게 했다.
때문에 이제 '일요일이 좋다'는 일요 예능 2위 자리를 굳혀, 24.1%를 기록하며 1위 자리에 있는 '1박2일' 추격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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