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셔플이 가요계를 장악했다면 올해는 덥스텝 열풍이 불 전망이다.
덥스텝은 영국 일렉트로니카의 한 장르로 베이스를 변조시켜 매우 낮은 베이스와 둔탁하고 느린 템포의 리듬감이 가장 큰 특징으로 전세계적으로 덥스텝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플레디스의 첫 5인조 보이 그룹인 뉴이스트(NU'EST)의 데뷔 앨범 수록곡에 유럽에서 선풍적 인기를 모으는 덥스텝을 접목시킨 것으로 알려져 가요계를 긴장 시키고 있다.
뉴이스트는 비슷한 시기에 데뷔를 앞두고 있는 EXO, 갓 데뷔를 마친 B.A.P와 함께 올해 초 데뷔할 남자 신인 그룹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소속사 플레디스는 "뉴이스트는 데뷔를 앞두고 뜨거운 열정을 쏟고 있으며 많은 이들을 중독시킬 강렬하고 매력적인 음악들과 데뷔 전에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이색 이벤트를 준비 중에 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