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한일 양국의 팬들과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는다.
박신혜는 오는 18일 스물세 번째 생일을 맞아 한국 팬들과 생일 파티를 연다. 18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엔 공식 팬클럽 '별빛천사' 팬들이 함께 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생일을 팬들과 함께 보내게 된 박신혜가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오는 24일엔 일본 도쿄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박신혜는 도쿄 오다이바에 위치한 2000석 규모의 '제프도쿄'에서 'City of Angel'이란 타이틀로 팬미팅을 연다.
소속사 관계자는 "한, 중, 일 뿐만 아니라 베트남, 말레이시아, 페루, 유럽까지 다양한 지역의 팬들이 응원을 보내와서 감사한 마음이다. 박신혜 또한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팬들로부터 받은 대부분의 편지와 선물을 보관하고 있을 정도로 팬 사랑이 지극하다"고 덧붙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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