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클레이튼 커쇼가 연봉조정을 피해 계약을 마쳤다.
Advertisement
커쇼는 8일(한국시각) LA다저스와 2년간 총 1900만달러에 계약했다. 연봉조정을 1주일 앞두고 구단과 합의에 이르렀다. 계약금은 50만달러다. 올시즌 연봉은 750만달러이며, 내년 시즌엔 1100만달러를 받는다.
커쇼는 지난해 21승5패 방어율 2.28에 탈삼진 248개를 기록, 다승 방어율 탈삼진 부문에서 1위에 오르며 트리플 크라운을 차지했다. 한해동안 최고의 활약을 한 투수에게 주는 사이영상 역시 커쇼의 몫이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커쇼가 예상보다 적은 금액에 사인했다는 시각도 있다. 당초 커쇼는 1000만달러를, 구단 측은 650만달러를 제시해 합의에 이르지 못해 연봉조정에 들어갔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전현무,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에 "욕심 정말 많아...끓어넘친다" (전현무계획)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2.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3.'와 손가락 부러졌는데 한국전 뛰다니' 투혼의 결승 득점 "결국 골절 확인"
- 4.32세 늦깎이 손호영, 3번의 실패 딛고 또한번의 반전 이룰까…인생 걸었다 "포지션? 팀이 원한다면 어디든" [부산코멘트]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