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혜가 대한민국 성형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Advertisement
김지혜는 오는 9일 방송하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 성형과 다이어트에 관한 에피소드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그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 촬영을 하며 두 달 내내 최지우와 김태희만 보고 살다보니 내 얼굴에 회의가 들었다"며 성형 수술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김지혜는 "기존 얼굴형에 맞춘 성형 수술로 얼굴을 완성했는데 양악수술 이후 모든 게 틀어졌다"며 "새로운 얼굴형에 맞춰 또다시 성형을 하고 싶은 욕구가 솟는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에 MC 김원희는 "실례가 될까봐 돌려 묻겠다. 도대체 손을 안댄 곳은 어디냐"고 물었고 김지혜는 "손을 안댄 곳이 딱 한군데 있다"며 유일하게 자연산인 곳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은 또 '스타 트레이너' 숀리가 출연해 "정작 내 아내는 다른 트레이너에게 PT를 받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사진제공=SBS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