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노배우에 이어 미녀 골퍼까지?
일본의 야구 스타 다르빗슈 유(26)와 지난해 은퇴한 프로 골퍼 고가 미호(30)의 열애설이 나왔다. 7일 일본의 한 주간지는 텍사스 스프링캠프 참가를 앞둔 다르빗슈가 하와이에서 고가와 함께 자율훈련을 한다고 전했다. AV 배우인 아스카 키라라(24)와 교제설이 터진지 며칠 안돼 나온 이야기다.
다르빗슈의 하와이 훈련은 데뷔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고가 역시 지난 시즌을 마치고 선수에서 은퇴한 상황. 고가가 선수가 아닌 코치 자격으로 하와이에 간다고는 하지만, 정황상 모두의 의심을 살 수 밖에 없다. 이에 일본 언론들은 이혼 소송을 끝마치고 자유의 몸이 된 다르빗슈가 고가와 재혼할 것이라고 전하고 있다.
다르빗슈와 고가의 염문설은 지난해 1월 처음 나왔다. 두 사람이 미야자키 전지훈련 도중 하룻밤을 함께 보낸 것이 일본 언론에 포착된 것. 당시 다르빗슈는 부인인 탤런트 사에코(26)와 이혼 소송중이었다. 당시 양측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지난해 6월에는 고가의 아파트에 다르빗슈가 출입하는 모습이 발각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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