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민이 음란 동영상 논란에 적극 대응하고 나섰다.
김정민은 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음란 동영상 원룸에서 김정민 셀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을 통해 김정민은 "이런 제목으로 인사를 하는 것은 실제 이런 제목으로 음란 영상이 돌고 있기 때문이다. 매니저에게 이야기를 듣고 확인했다. 저 절대 아니다"며 "처음에는 그럴 수도 있지, 내가 아니면 돼 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자꾸 상황이 커져 저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오해하실까봐 지금 경찰서를 가서 직접 진정서도 쓰고 또 사건 처리를 하고 그러다보니 내가 그냥 웃어 넘길 일이 아니구나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10년간 일하면서 악플도 많았지만 그동안은 다 웃어 넘겼다. 그러나 이번 일은 그 전일들과 조금 다른 것 같아서 많이 속상하다"며 "연예인을 떠나서 여자기에 많이 부끄럽고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노이즈 마케팅이라는 논란에 대해서도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김정민은 "이거 말고도 재미있는거 많다. 혹시 악의적으로 영상 유출하신 분이 홍보해주실 명목이었다면 이거 말고 방송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 것이나 예쁜 것 입고 나온 것을 홍보해달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권상우♥' 손태영, 子 '41만원' 택시비에 기절초풍.."비행기 값 수준" -
'백발 장발' 배용준, 알고 보니 '가짜사진'이 더 퍼졌다…다정한 아빠 모습은 그대로 -
'늘 수영 얘기하던' 정경호, 이날은 달랐다..6개월 전 결별 시그널이었나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월세 1100만원'에 피눈물.."순수익 100만원, 결국 폐업"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
- 4.충격 오피셜! 대전예수 한화 복귀 '현실화'→휴스턴서 방출 대기…트리플A서도 부진 심각→'WBC 한국 용병'까지 마이너 강등
- 5."2주 후 재검진" AG 유격수 뽑히자마자 충격 말소, 9회말 2사만루 노대타, 이유가 있었다